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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じ運

すごく久しぶりに載せる記事なのでなんだかわくわくする気持ちです
自分がまたここに入ってきたなという感じです

あっという間に秋ですね明日も夏のような感じがまだ残っているのに
気候はもう冬へゆく気がします

8月にあったことです 友達の赤ちゃんが生まれて1年目の記念する誕生日パーティに
行ってきました

家族と友達などたくさんの人々が赤ちゃん誕生日の祝うするために集まりました
そこには私もいました

私は赤ちゃんのためにアイボリワンピスとかわいい靴を買いました

赤ちゃんのためのケーキ祝いが終わり
集まってる人々のためのくじひきがありました
私はくじひきがあるということを全然知らなかったので
友達のお兄さんが自分の番号を私にあげました

でもあまり楽しみはなかったのでじっと座っているが
女性のMCが自分が持っている番号を言いました
私はびっくりしてぼっとする表情で前へ行ってプレゼントをいただいて席に戻りました
全然びっくりのイベントでした

後で友達からプレゼントをいただく自分の後姿が撮られている写真を
もらいました
その日はとても気持ち良い日だったです
自分にもくじ運があったかって幸せでした
赤ちゃんもかわいくて雰囲気良い行事でした
くれぐれも赤ちゃん
これからも元気に成長するように願います

# by vanillatree | 2010-10-06 18:55 | 韓国の服 | Trackback

大雪(폭설)

眠っている間に外でほうきですっすっと何か掃いている音が聞こえた
あの音なので
あっ雪が降っているようだって思って窓を開けてみると
ぼたん雪が降っていた
普通こんな風景を見るとああきれいねって言っていたけれど
雪の量がすごくてちょっと驚いてしまった
クリスマスの次の日の26日27日二日目も雪が降っていたし
気候がだんだん下がってしまって一週間も寒い日が続いて雪が解けていない状態だった
すぐ昨日までも
なのに今朝また雪が降っていたこれは大雪だ
そのわけで出かけられない状況になってしまった
2日から冬休みに入っているけれど雪なのでそとでTVだけ見ている
とても憂鬱な気分になってしまった
少しの雪だったらよかったのにこんな大雪はだめだ
先週朝に降っていた雪はきれいだって良いながら気分よく写真まで撮っていたけれど
今日撮った写真はものすごく驚いて撮ってしまった
明日から気候が下がって早く雪がとけたらといいな

늦잠으로 아침늦게 까지 자고 있던 중 무언가 쓱 쓱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에 잠이 깼고 자리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솜처럼 보이는 묵직한 눈이 내리고 있었다 바닥은 이미 눈으로 가득 뒤덮여 있어
형체를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고 이웃집 마당에 심어 놓은 소나무까지
하얗게 덮어 버린 상태였다


크리스마스 다음 날부터 이틀간 눈이 내려 기온이 계속 떨어진 채로 있어
눈이 아직 녹지 않아 쌓여 있는 상태였는데
오늘 또 눈이 오다니 , 말도 안된다
깊이 쌓여 있는 눈을 보니 나갈 엄두가 나지 않아 하루종일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
할 거라곤 텔레비젼 보는 일 밖에 ....
방학 중인데 정말이지 뭐가 안되도 안되는 날이다
뉴스에서 중부지방에 폭설이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듣고서도
내가 사는 곳에 폭설이 내릴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는데
어떡해 .... 빨리 눈이 녹았으면 좋겠어 제발
외출하고 싶단말야 흐흐 >◇<



この写真はクリスマス次に撮った写真
雪が降っている写真だ



この写真は上にある写真と同じ場所で撮った写真だ
今朝降っていたすごい大雪の風景である
そして積もっている雪まで明日は出かけられるかどうかしれない
# by vanillatree | 2010-01-04 18:27 | 광고로 배우는 한국어 일본어 | Trackback

結婚式の時 私はどんなスタイルの服を???

下の記事のように私は先週の日曜日友達の結婚式へ行って来ました

結婚式へ行く前私は友達のお祝いの気持ちもあったのですが
どんなスタイルの服を着るといいかなってずっと思っていました でも
結局こんなスタイルに決めましたね
服を買う時の一番の悩みは結婚式へ着る服って
結婚式しか着られない服を買う場合がたくさんあるので
私は日頃の私が好きなスタイルにしよう!!って
服を買いに行きましたが目の前に見える服は全て派手なスタイルだけ見えました
だから急に気持ちが変わりました
そう こんな派手な服は日頃には着られないから結婚式に着てみようという
気持ちと
ないよ 自分には派手な服にふさわしくないって余計ない悩みの中に
結局選んでいる服は日頃にも着られるシンプルな服に選びました

こんなバカみたい悩みを通じて購入した服はもう着られないですね
もう秋ですから (私が買った服は夏の服です)

結婚式前友達が私に言ってくれた言葉が思い出していますね

あんたはどんなスタイルの服を買っても後悔するはずだよ

そう! そうね~あんたの言葉に共感してる>◆<

でも今日結婚している友達にかけてきた電話
yちゃん結婚式へ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って

この電話で私が結婚式の服を選ぶのためした悩みは
余計な悩みではないようです

友達の一言で十分ですこれからも友達の結婚式へ着て行く服を熱心に悩みます
私が悩みのは私にいって大切な友達の結婚式なので楽しい気持ちに
服も悩んでいると思います
これからも友達の結婚式へ絶対に出席します
でも友達の結婚式へ行く前に
私がまず結婚したいですねふふふ^^

# by vanillatree | 2009-09-07 22:28 | 韓国の服 | Trackback

友達の結婚式

8月30日友達の結婚式の結婚式へ行って来ました
せかっくのソウルのお出かけも楽しかったです

結婚式のあれこれの写真です

私は友達の結婚のお祝いよりも、結婚式に着る服の方に気を使ってしまいました
いざ終わってみると残念な気持ちがしますね

jちゃん結婚を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

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께 평소에 웃던 웃음이 결혼식에선 더 빛나더라

보기 좋았어 부럽기도 하고 지금부턴 두사람이 더 행복해 지길....


# by vanillatree | 2009-09-05 00:26 | 순정반짝純情きらり | Trackback

暑中お見舞いを頂きました

暑中お見舞い

先週お友達から暑中お見舞いが届きました
朝遅くまで起きていなくていましたが急にベル音が聞こえて
出てみると郵便物を持ってきたおじさんがいました
もしかして弟から来た郵便物だと思いましたけれど
それは日本から届いたものでした

あっYさんだって気づきました

箱を開けてみるとおいしそうに見えるお菓子や卵と生クーリムで作られたプリンや私が好きな
手作りのついての雑誌が入っていました
それから大事な手紙です

感謝した心はどうやって表現するといいか知れません
文で言うことよりもっともっと感謝しています

韓国に近くに住む友達へももらったことがないお見舞いを遠い日本へ住むお友達から頂いたことが
ずっと心の中にこもりたい気持ちです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お菓子もプリン美味しく食べています^^


下の写真はコートンタイムという日本雑誌ですが
今月では秋の感じがある小物がたくさんありました^^

私が好きなかわいい刺しゅうと簡単に作られるカーバンやスーカト作りや羊毛作りまで
様々な作り方がだっぷりあって良いです

雑誌の中のある小物を作ってみました
雑誌ででたものより小さいサイズで作ったので
模様は本と違いますが簡単に作られるものなのでよかったです

この手作りはどこかへ飛んでいくことです^^



# by vanillatree | 2009-08-18 14:56 | 手作り | Trackback

さわやかな空気の中で

5月頃友達とジャンルヌに行ってきました
青い空と緑の木の中でとてもさわやかな気分になって
本当に幸せな一日を送ることが出来ました

そこはものすごく広くて歩く時間が3時間もかかりました

自然が人間にくれる大きいプレゼントような気がします

ちょっと写真が多いです

でもご覧になってください




More
# by vanillatree | 2009-08-12 20:33 | 벗꽃< 桜の花> | Trackback

残りの布で作ったポーチ

昨年使った布ですがすごく少し残っていたので
何を作ったらいいかと思いながら作った手作りです

熱い夏なのにずっと一日中家にくすぶっていて作りました

四角の模様は初めて作りました
ネットである人が載せた写真と説明を見て作りました

名前は知らないけれど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回も新しい作り方が分かるようになりました

手作りってこんな魅力があるようです
初心者からどんどん専門家になるような感じですね
まだ不足なところが多いけれど

来年が来ると昨年夏はどんな夏だったかと思えば
うーむ 手作りの夏だったと言うと思います

핸드메이드는 재밌고도 지루한 일이지만

내가 만든 것을 받고 좋아할 상대의 얼굴을 생각하며
또 한 땀 한 땀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 by vanillatree | 2009-08-02 22:29 | 手作り | Trackback

화장품 브러쉬 용 파우치

전에 만들어 두었던 브러쉬 보관용 파우치인데요
만들고 보니 브러쉬가 들어가는 부분이 작게 만들어서 화장품용 브러쉬는
제대로 넣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핸드페인팅용 브러쉬를 두 개 끼웠어요
옆 칸은 작은 파우더 팩트나 동그란 아이새도우나 립스틱을 넣을 수 있어요

한 눈에 반해 버린 원단이라 계속 갖고만 있다가 드디어 제 구실을 했네요

前に作って置いた化粧品用ポーチです
お気に入りの布で作りました
実は化粧品用のブラシを入れるように作りたかったけれど
ちゃんと作られていません大きさの問題です^^;
そのことで絵を描く時使うブラシしか入っていません
今度はもっとうまく作ってみたいと思っています^^

# by vanillatree | 2009-07-17 00:21 | 手作り | Trackback

大衆ミュージシャン leejuck

大衆ミュージシャン leejuckさんの書斎での子供の時代から今までの彼が読み
好きな作家と本についての考えをインタビュー した記事です
ほんと本をたくさん読む人らしく真剣な考えが分かるようになりました


leejuckのインタビューの動画が見ることができます /a

이적의 서재는 흔적이다leejuckの書斎は
痕跡である


이 책들은 주로 스무 살 즈음부터의 것들이라서 작가들을 찾아가는 제 삶의 궤적이나.
관심사의 변화들이 담겨있더라고요.어떤 것들은 꽤 오랫동안 일관되게 중요한 축으로
남아있는 것들도 있고 제가 썼던 가사들이나 책이나 공연에서의 연출등에 영감을 받았던
다양한 책들이 언뜻언뜻 보이고 해서 참 재밌어요 .


흩어진 책들을 한 공감에 모아두고 보니

원래는 여기저기 책꽂이가 있었는데요. 예전에 살던 부모님 댁과 형제들 집에 있는 것들을 한 공간에 모아보자 하여 이 곳으로 이사를 오면서 새로 마련했고요. 일단 모아보니, 없어진 책들이 참 많더라고요. 잃어버린 책들은 과연 다 어디로 가는 걸까 심각하게 생각하기도 했고요.(웃음)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것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나름 많은 책을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모아놓으니 딱 이만한 방에 들어오더라고요.
아… 그래서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은 책을 가지고도 자양분을 얻을 수 있구나 느꼈습니다. 또, 책이 아닌 매체들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영화나 음악, 잡지, 신문, 뉴스, 인터넷의 블로그 글들도 이런 형태로 어딘가에 보존해두었으면 좋겠다 하는 아쉬움이 들었어요. 책은 보존이 되지만 휘발되어 버리는 그런 정보들이 얼마나 귀중한지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삼형제가 나란히 앉아 책을 보던 기억<三人兄弟が並んで座って本を読んだ憶え>

저는 일단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책을 읽는 공간에 대한 기억은 제가
초등학교 때 공부를 다시 시작하신 어머니와의 추억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전에도 집에 책이 참 많았는데. 서재의 큰 테이블에 삼형제가 대학원 공부하시는 어머니와 나란히 앉아서 숙제도 하고 했던 모습이 제게는 참 소중한 기억이에요. 굉장히 평화롭고 행복하면서, 지적인 호기심이 있을 때 바로바로 찾아보기도 하고 물어 보기도 하던 그런 공간에 대한 욕구가 항상 있었습니다. 또, 제가 같이 사는 사람이 공부하는 사람이라서 공부하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저는 사실 책을 좋아하긴 하더라도 서재에 정좌하고 있기 보다는 좀 뒹굴 거리면서 여기저기서 읽는 편이거든요. 이런 두 가지 필요성으로 이 공간을 만들게 되었어요.


카프카,보르헤스,마르케스,베케트를 좋아해요 <カプカ ボルヘス マルケス ベケットが好きです>

이들이 환상성과 우화성을 유머적인 코드에 담아 이야기하는 점이 좋습니다. 세계에 대한 짓궂은 농담이 너무 짓궂어서, 웃으면서 읽다 보면 점점 웃음이 잦아들게 되는 그런 점이요. 노래 가사에도 있지만,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고 해야 할까요? 웃으면서 아프니까, 아픈걸 훨씬 더 아프게 느끼게 해주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 중 카프카는 제가 대학시절 접했던 작가인데요. 카프카의 단편집은 제 인생에 있어서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질 정도로 사물을 보는 시선이나 상상력 등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어요.

어린시절 추억이 담긴 "사자왕 형제의 모험<子供の時の思い出がある獅子王の兄弟の冒険
"
삐삐롱스타킹을 쓰신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이라는 스웨덴 할머니의 작품인데요.
어린 시절 읽은 책들 중에서 가장 큰 감동을 주었던 책이에요. 사후 세계에서 주인공 형제가 다시 만나, 흔히들 생각하는 평화로운 천국의 모습처럼 행복하다기 보다는 또다시 투쟁하는 이야기인데요. 그곳에서 용기 있는 삶을 살고 목숨을 잃은 후에 다시 한 번 다른 세계로 넘어 가는 이야기에요.

어린 시절 죽음에 대한 공포가 피부로 오는 나이가 있잖아요. 크면 오히려 그런 고민은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죽고 나면 어떻게 될까 라는 고민을 한창 하던 어린 시절에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었어요.

여러 책을 동시에 읽는 습관<いろいろと本を同時に読む慣れ>
저도 승효상 선생님처럼 여러 책을 동시에 읽는 편이에요. 4-5권을 동시에 보는데요. 침대, 마루, 화장실, 서재, 심지어 부모님 댁에서 읽는 책이 다 달라요. 어떤 책들은 한번에 확 읽어버리는 것도 있지만 습관적으로 여러 책을 동시에 읽어요. 일부러 의도하지는 않지만 소설, 인문학, 과학, 일본어 책, 영어책 등으로 조금씩 다른 분야의 책들을 읽습니다. 이렇게 읽으면 뇌의 여러 부분을 건드려 주는 것 같아요. 특히 영어나 일본어 책은 매번 사전을 찾아야 하기에 굉장히 오래 걸리는데요. 이런 외국어 책을 보다가, 상대적으로 읽기 쉬운 우리나라 책을 보면 또 막 잘 읽히고, 그러다 어느 순간 또 나른해질 때쯤 해서 외국어 책을 들면 뇌의 전혀 다른 부분이 간지러워져요. 이런 것들이 결국 전체적으로 머리의 여러 부분을 잘 건드려 주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한 책을 보다가 지쳐서 며칠씩 내팽개쳐지게 되더군요.

풍성한 책장을 갖고 싶은 바람 <豊かな本棚をほしい願い

저는 실제로 그런 서재를 본 적이 있는데요. 소설가 신경숙 선생님 댁에 가본 적이 있어요. 나중에 지식인의 서재에서도 꼭 소개해 주세요. 거기 가보면 아… 2층까지 전부 책꽂이에요. 계단을 올라 가서 2층을 보면, 오디오와 엄청난 책장이 있고요. 하여튼 모든 사방에 입이 떡 벌어지게 되요. 남편이신 남진우 선생님과 두 분이 일생 동안 모으신 책들이 정말 장관입니다.
지금은 저도 아파트에 있어서 조금 제한적이지만 나중엔 꼭 그런 공간에 살고 싶은 바람이 있어요. 실은 이 서재를 만들 때 도움을 주신 분이 신선생님 서재를 만들어 주신 분이세요. 제가 선생님께 여쭤보고 조언을 구했었죠.

즐기면서 봐 주세요
<楽しんで読んでみてください >


저는 책을 많이 읽고 책을 통해서 지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또 대외적으로는 음악 하는 사람이고 해서 보시기에 좀 의외이실 것 같아요.
CD나 악기가 함께 있는 모습이 더 자연스럽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좋아하는 책들을 많은 분들께 소개시켜 드릴 수 있고, 혹시나 저 사람은 어떤 책을 볼까 궁금하실 분들이 즐거우실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지금 이 책장을 짜고 얼마 안된 때에 이렇게 마침 연락을 주셔서 서재를 만든 보람이 있고 기쁩니다. (웃음)

저는 그저 음악 하는 사람이니까 여러분과 똑같은, 그러나 나름의 취향을 가진 일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제가 관심을 가지고 읽었던 책들 중에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들만을 뽑았거든요. 재미있게 즐기면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eejuck さんがお勧めした本
상상 동물 이야기 - 저자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제롬 무슈로의 모험 - 저자: 이세욱

중국신화전설 - 저자 : 위앤커

행복한 책읽기 -저자 :김 현

소크라테스와 헤르만 헤세의 점심 -저자 :미셀 투르니에

その以外に日本の作家の本もありますね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집 1 (코끼리공장의 해피엔드 むらかみはるき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吾輩は猫である なつめそせき


leejuckさんは韓国の本だけではなく日本の作家の本も好きだと言われます
この本は私も読んだ本ですなんか彼は同質的な感じです




# by vanillatree | 2009-07-12 22:32 | 마음에 담고 싶은 책 | Trackback

最近私の目に入ったえいた君

昨年nhkで放映された篤姫というドラマに出演した瑛太君
放映される時はそんなに見てみたかったけれど
史劇での日本語がものすごく難しくてつい観るのを諦めだったのに
韓国のあるサイトで篤姫のハングルの字幕がついたドラマファイルを見つけて
有料サービスでこの頃観ている

このドラマ2回で瑛太君が篤姫の一言で自分の純粋な心を表現するシーンがとても
好きでここのブログに載せている

私が気に入ったシーンの内容は

篤姫が私は日本一の男に嫁ぎたい という言葉を聞いてじゃあ日本一の男になろうって思うシーンだ
このシーンがすごく大好き
このような男が世の中にいるなんて
雑誌で瑛太君はこう言った シーンの中で小松さんのシンプルな感情と感賞それを行動に移す勇気が
好きですね そんな小松さんだからこそ情けない部分も見えてくるんだと思います
かっこいいヒーロー的な人物もいいけれど今小松と向き合ってる俺としては小松が最高だなって

友のために自分以外の誰かのために行動する男
人格者でユーモアもある小松 自分もそんな男でありたいって思っています

ああ とても素敵な男だと思うもちろん実際の瑛太君のことはよく分からない
でもドラマの中の小松さんと同じ男だろうと思いたい 
ドラマで彼の魅力的な姿にほれてしまって眠れない夜を送っている
私やらなきゃいけないことも多いのにこの頃瑛太君に深くはまっている

自分が好きな女の子のために自分が変わろうって思える男性がどのくらいいるのだろうか
あまりないと思うのでこんな男性を心から望んでいると思います

いつも私が思う理想型にぴったり合う男性だ

# by vanillatree | 2009-07-07 18:43 | 俳優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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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韓国に住んでいる女性です 手作りが好きですよ
by vanilla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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