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風がさわさわ

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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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年 発行されたイ・ビョンリュル(이병률)詩人の끌림という本です
数日前から読み始めましたがお気に入りの文が多いので
自分のブログでご紹介します

イビョンリュル詩人は2年前 歌手のイ・ソラの音楽の都会というラジオ放送の
作家だったですけれど 当時 私が毎日のように聞いていた放送でした
今は止めたことで知っているのです

彼が5O個国旅行しながら感じた経験を写真と文で表した物語です

皆の共感を呼ぶ内容なので 読みながら幸せな気持ちになれました
機会のあったら 一度読んでみてくださいね

この本の中でお気に入りの一文

내 인생은 왜 이럴까, 라고 탓하지 마세요

인생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나는 왜 이럴까.......』 라고 늘, 자기 자신한테 트집을 잡는데,
문제는 있는 거예요.

日本語の訳

私の人生はどうして自分の思い通りにはいかないだろうか
 と恨まないでください

人生に問題があるのではなくて
 『私はどうして‥‥?』  と いつも 自分自身にけちをつけるのに
問題はあるのです


もっとみる ( 더 보기 )↓




여는 글 중에서

"열정"이라는 말

열정이란 말에는 한 철 태양이 지나간 들판의 냄새가 있고,
이른 새벽 푸석푸석한 이마를 쓸어올리며 무언가를 끼적이는
청년의 눈빛이 스며 있고,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타고 떠날 수 있는 보너스 항공권 한 장에
들어 있는 울렁거림이 있다 . 열정은 그런 것이다.
그걸 모르면 숨이 막힐 것 같은 어둠에 놓여 있는 상태가 되고,
그걸 갖지 아니하면 신발을 신지 않은 채 낯선 도시에
떨어질 그 암담함과 다르지 않다.

사랑의 열정이 그러했고 청춘의 열정이 그러했고 먼 곳을 향한 열정이 그러했듯

가지고 있는 자와 가지고 있지 않은 자가 확연히 구분되는 그런 것.

이를테면
열정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건넌 자와 건너지 않은자로 비유되고
구분되는것이 아니라,강물에 몸을 던져 물살을 타고 먼 길을 떠난 자와
아직 채 강물에 발을 담그지 않은자, 그 둘로 비유된다.

열정은 건너는 것이 아니라, 몸을 맡겨 흐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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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보:(性根 根性)
〔-뽀〕 [명사] 마음을 쓰는 본새. [주로, 나쁘게 이를 때 쓰는 말.] 심보.
마음보가 아주 고약하다.

맘보→ 마음보の略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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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10-17 17:35 | 마음에 담고 싶은 책

私は韓国に住んでいる女性です 手作りが好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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