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風がさわさわ

<   2007年 04月 ( 8 )   > この月の画像一覧

내 취향대로 내 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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数日前 私の妹の誕生日でした
それでお久しぶりにアクセサリを作ってみました
今度もやはり簡単なものが作っていましたね
でも妹によく似合うもので悩みながら作りました

妹の反応はただ笑いました ずっと笑いました
一体どんな反応だろうか
日頃の妹はちょっと独特なデザインが好きなので
やはり気に入らないのかな
私もよく分かりませんね
でも私は気に入っています
次にはちゃんと作ってみますね


여기서 동생이란 제 사촌여동생을 말합니다
동생의 생일선물로 비즈로 만든 귀걸이를 선물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역시 간단한 디자인밖에는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내 맘대로 만들었어요
너무 고민만 하니까 이러다간 만들지도 못하고 포기해 버리겠다 싶어서
레시피는 커녕 그저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대로 뚝딱 만들어 버렸습니다
디자인이 심플해서 매일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엔 동생에게 줬지만 다음엔 제가 할 수 있는 걸로 만들고 싶네요
그런데 전 알레르기가 있어서 귀걸이는 진짜 금 아니면 못하거든요
이미테이션을 하면 피부에서 고름이 나고 상처가 생기거든요
이런 내 피부 어떡하면 좋을까요?

여동생의 반응:(겉으로는 웃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수상해요
맘에 안드나봐요 ^^
하지만 전 맘에 듭니다
역시 난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걸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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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04-30 17:03 | ビーズ

사랑스러운 그리고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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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난 정말 행복해 "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적이
몇번이나 있었을까요 지금은 도저히 기억해 낼 수 없는 내가 갓 태어난
그 순간에도 부모님을 비롯한 많은사람들은 분명 행복해 했겠죠
그리고 어른이 된 현재도.바로 어제도.행복했던 기억을 더듬을 수 있는 일은 참 많아요
하지만 두 번 다시 기억조차 하기 싫은
뭐 그런 일도 있을테고....

나란 사람은 너무 단순해서 이와같은 드라마와 또 영화,음악을 보고도
너무 행복해 합니다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을 때 조차도 마음이 설레이고
영화 속에서 아름다운 장면들을 봤을때도 흠뻑 빠져 들죠
너무 유치하죠
오늘은 제가
이제까지 봐 왔던 영화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했던 작품들 중에서
기억에 남는 그리고 내가 보기에 예쁜 장면들만 골라 봤어요

모두 영화와 드라마속 장면인데 딱 하나만 아니랍니다
어떤 것이 아닌지 한 번 알아 맞춰 보세요^^
시간이 되신다면......


今日は韓国映画と日本の映画そして外国の映画を載せてみました
もちろん私の好きに選び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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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気持ちが悪い時 こんな映画とドラマを見ると気分が良くなります

全部綺麗な場面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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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いつもこのような映画を見ながら幸せになり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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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04-26 18:13 | 映画

봄 향기 【 春の香り】

miyoさん 韓国の桜の風景です
제가 벚꽃구경 다녀와 사진 올려 놓는다고 말씀드렸죠
많이 많이 구경하세요^^

그리고 저의 소중한 다른 친구분들께도 전합니다
★『私の大切なお友達に綺麗な桜の花を
プレゼントします この桜の花を見てからみんな幸せになってください^^』★


isa언니 miyoさん バフィさん mikaさん みゅさん ままるさん sungsaさん 
tamaさん sibさん mimikoさん tinyさん iruhoさん mangosteenさん
 이름 순서는 우선순위 없다는거 아시죠?^^

 

지난주 친구와 함께 벚꽃 구경을 다녀왔어요
집에서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작은 산이 있거든요
작년에도 가 보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가지 못해서 올해는 꼭 가야지 하고 맘 먹고서
시간이 안된다는 친구를 열심히 설득해서 기어이 벗꽃 구경을 했답니다^^

벚꽃이 피어 있는 풍경을 보니

마치 하늘에 벚꽃으로 수를 놓은듯 한 광경이었어요

하늘전체가 벗꽃으로 뒤덮여 하늘이 벚꽃인지 벚꽃이 하늘인지

제대로 구분할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한아름 듬뿍 따서 가지고 오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바람이 심하게 불었는데도
오히려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봄이 왔어요

나에게도 그리고 우리에게도 봄이 찾아 와 주었습니다

날이 따뜻한 만큼 뭔가 좋은일 행복한 일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 희망처럼 과연 그런 일이 생길까요?

네 ~ 생긴다구요? 잘 알겠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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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週、お花見に行ってきました。

家の近くに小さな山があり、
桜の花がとってもたくさん咲いているので、

春になると大勢の人がやってきます。

昨年、私はお花見に行けませんでした。
それで今年は是非、桜の花をちゃんと見ておきたかったのです。

友達と一緒に見たのでとっても良かったです。


私も友達も笑いが絶えませんでした

暖かい春、幸せになりたいですね。

みなさんも幸せになってくだ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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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04-22 12:21 | 벗꽃< 桜の花>

손예진의 Thank you【눈물송】

연애 시대 『恋愛時代』라는 한국 드라마 입니다
감독 :한지승 음악감독 :노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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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動画は韓国のドラマです
題目は恋愛時代.
元々は日本の小説なのにドラマに脚色しました
ソンイェジンさんが好きで動画をブログへ運んでみました
前夫の再婚式で夫のこととの長い間の思い出を考えながら
悲しい気持ちで歌う曲です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 손예진과 감우성이 주연한 드라마입니다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행복한 부부로 행복한 생활을 유지하던 부부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태아가 출생후 바로 사산하는 바람에 갈등을 겪다 어쩔 수 없이 이혼하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헤어진 후, 서로 다른 이성을 만나게 되면서
다시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이 생겨 결국엔 다시사랑을 완성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에서도 방영된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재밌게 봤어요
한국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형식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굉장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한가지 더. 원작은 일본 소설이라고 하네요

눈물송vanillatree&vanillacoco クリックするとソン・イェジンさんの歌が聴けます<動画동영상>


この動画はドラマの中でソン・イェジンさんが歌う曲です


歌の歌詞を載せていただきました

손예진 눈물송 - Thank you -

너에게 나 너무 너무 많은 얘길 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 속에 끝없는 욕심의 말들

내 마음이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차

그래도 남아있는 것 같아

왠지 해도해도 내맘 알아줄것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다 모자란게 나아

그래도 꼭 하고싶은 이 말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정말 고마워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을뻔했던 말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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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04-19 20:21 | 俳優

ミルクゼーリ

この間、インタネットからレシピを見て挑戦してみました
でも味は全然おいしくなかったです
結局イチゴばかり食べました
私の弟にあげようとしたのに......

次の料理はきっと成功させていただ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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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너무 좋아하는 나
사과를 너무 좋아하는 나
포도를 너무 좋아하는 나
배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 나

히히^^ 사실 싫어하는 과일은 하나도 없지요^^
과일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무조건 좋아 !!!

인터넷에 떠다니는 요리 레시피를 보고
"이거 맛있겠다" 생각하고 바로 재료 사서
만들었는데 맛은 완전 실패
어떻게 이렇게 맛이 없을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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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엉망으로 올린 사람에게 화를 낼 수도 없고
그냥 혼자 참았습니다
다음번엔 꼭 내 입맛에도 맞고 다른사람 입맛에도 맞는
맛있는 요리를 만들겠습니다

그 러 나
그게 언제일지 장담 못해요
너무 기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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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04-17 19:00 | 料理

初雪の恋

初雪の恋 ヴァージン・スノー」の映画詳細、映画館情報はこち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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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年から待っていた初雪の恋という映画がようやく5月、封切りされます
この映画は韓国の俳優のイ・ジュンギと宮崎あおいが主人公ですって

昨年、nhkの純情きらりというドラマで一目でほれた福士誠二さんと宮崎あおいさんをとっても好きになりました 
ところで 宮崎あおいさんが韓国の映画の主人公として出演するって話を聞き、
とても嬉しかったです
次には福士誠二さんが韓国の映画もドラマに出るといいと思っています『
出演してほしいです』
この映画、見てみたいです 本当に!!!


監督:ハン・サンヒ 出演:イ・ジュンギ 宮崎あおい
작년 nhk 순정 반짝 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좋아하게 된 두 배우가 있다
바로 후쿠시 세이지와 미야자키 아오이
두 배우를 통해서 난 이 블로그를 알게 됐다
온통 일본어뿐이어서 난감 했지만 후쿠시세이지와 미야자키 아오이의
최근 소식을 알기위해 자주 드나들었던 것
그래서 이 excite 블로그를 알게 되어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고
여러가지 정보 검색 중 미야자키 아오이가 한국 배우인 "이 준 기" 와 함께
영화를 찍는 다는 정보를 보고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려 왔는데
드디어 5월 개봉이란다
제목은 <初雪の恋>
初雪の恋のホームページクッリクすると映画の予告編が見られます

홈페이지에도 가서 예고편과영상을 보았는데 역시 느낌이 좋았다
음악 또한 왠지 러브레터와 냉정과 열정 사이란 영화가 떠오르게 만든다
한일 합작 영화인 만큼 정말로 기대되는 작품이다
아 개봉일이 기다려 진다
정말 꼭 보고싶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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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04-11 17:24 | 映画

하룻 밤 꿈 같은 이야기

언제였었지 하고 누가 묻는다면 난 아주 까마득한 일이었다고
말 할 지도 몰라
하지만 여행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던것 같아
2005년 겨울,크리스마스 이브12월24일 일본에 도착했으니까
그 당시 일본에서 유학중이던 친구의 권유로 난 또 다른 친구와 함께
일본을 가기로 정하고 아주 일사천리로 비행기 티켓 호텔 숙박까지
예약해 놓고 드디어 친구와 비행기를 탔어
태어나 처음 가보는 일본이었기에,또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언젠가 꼭 일본으로 여행을 가리라 하는 생각도 있었기에
두근 두근 설레는 맘으로 향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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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안에서 일본 전통 관리복을 입고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남자
친구와 너무 잘생겼다고 말하며 사진을 찰칵!)

비행기 안에서 친구와 수다만 잔득 떨다가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
일본에 있던 친구가 마중 나와줘 기뻐하며
열차타고 아사쿠사 까지 가는데 어찌나 좋던지 11시가 다 된 늦은 시간이었지만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고 좋았던 기억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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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에 있는 백화점 앞에서 이 날이 크리스마스였었지)

친구의 도움으로 호텔이 있는 아사쿠사에 도착하고 마중 나온 친구는 지하철
시간으로 인해 호텔 근처까지 우리를 데려다 주고 가게 됐고
호텔을 찾는건 우리 몫이었는데

글쎄말야, 완전 헷갈리는 거야,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고

길을 잘못 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길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볼까도 했지만 너무 늦은 밤이라
보이는 사람이 없어 당황했는데 그 주위 한국에서도 낯익은 훼미리 마트가
보여 들어가 물어볼까 했는데 그것도 망설여지고 해서
그냥 친구와 어떡하냐며 우둑커니 서 있는데

때마침 우리를 도와줄 천사님이 지나가고 있었어
40대 중반의 일본인 부부 였는데 난 그냥 천사라고 부르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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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느낌이 들었던 신사 )

난 급한 마음에 "저기 죄송하지만 아사쿠사 호텔이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
라고 여쭤봤는데 인상 좋은 아저씨께서

"아 아사쿠사 호텔말입니까?"하고 물으셨고

옆에 계시던 예쁜 아주머니께서 나에게"아 어느나라 사람입니까?"하고
물으셔서 난 " 한국인입니다 "하고 대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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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시대 부터 해 왔다는 전통과자 가게 내가 가지고 있던 여행 책에 소개되어 있었서
가 보았다 과자도 사 먹었는데 솔직히 내 입맛에 맞지 않아서 유감^^)


아저씨가 환하게 웃으시며

글쎄,한국말로 "잠깐만요 "하시는거야

너무 깜짝 놀랐어 한국도 아니고 낯선 일본 그것도 아사쿠사 외곽부분
11시가 넘은 늦은 밤에 한국어를 하시는 일본인 아저씨를 만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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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센소지. 기념품 가게가 즐비한 출입구가 화려하면서도 왠지 축제 분위기 같았다 나도 이곳 센소지에서 소원을 빌었다)
놀랍기도 하고 기뻤는데 아저씨는 어딘가로 전화를 걸어 아사쿠사 위치를 물어보셨고
전화를 끊은 다음 우리에게 " 아, 택시를 타고 가야한다고 말씀하셨다"


해서 우리와 함께 택시를 타 주셨고 호텔에 도착 하기전까지
짧은 대화를 나누웠는데 아주머니께서 "일본도 추운데 한국도 요즘 춥냐,
한국에도 눈이 왔냐,여러가지를 물어보셨고

내가 아저씨가 한국어를 하시던데 한국어를 따로 배우시냐고 물어봤더니
무슨 무슨 강좌에서 배우신다고 하셨다
중간에 또 무슨 말씀을 하셨는데 못알아 들어 말할 수 가 없는것이 안타깝다

겨우 호텔에 도착해 친구가 택시비를 내려고 하자 아주머니께서
손으로 가로막으며 내지 말라고 한사코 말씀하시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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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공원 코스튬 플레이 (코스프레)말로만 듣던 코스프레를 진짜로
봤고 정말 독특한 문화란 생각이 들었다 너무 좋아서 사진도 함께 찍었다
)

친구와 얼떨결에 그냥 내려버렸고 친구와 난 몇번이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인사했고 그 분들은 환하게 웃으시며 즐거운 여행 보내라고 말씀하시며
손까지 흔들어 주시며 가 셨다

그 덕분에 늦은 밤 그다지 헤메이지 않고 호텔에 도착했다
지금 생각 하면 너무나 고마운 분들이었는데 고작 감사하다는
말밖엔 못해서 왠지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지금 그 분들을 다시 만난다면 나 분명히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저씨는 금태 안경을 쓰고 계셨고 한국의 아버지와 비슷한 인상이었고
아주머니는 고운 얼굴에 세련된 인상 이었다

정말 알아 볼 수 있을 것같은데 혹시라도 다시 만난다면
감사했다는 말을 다시 한번 하고 싶다

그로 인해 일본에 대한 첫인상이 좋게 느껴졌었고
여행 중간 중간 마음에 걸리는 일도 있었지만
꽤나 즐거운 여행이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

2005年, 日本へ旅行に行った時のことです
当時 日本に留学していた友達に会うために
私は他の友達と一緒に東京にやってきました

ドキドキする胸を落ち着かせて
ホテルまで行こうとしたが
道に迷って、行ったり来たりしてしまい
ちゃんとホテルを探せなかった

正直,私は方向音痴なもので...

ところで ある日本人のご夫婦のおかげで無事に
ホテルまで到着出来た

↑韓国語で書かれている文章はその方たちのことの話である

日本の旅行でいい出会いがあって
友達と私は楽しい旅行が出来たが
もう一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と言いたい
できるなら再び会いたい。
今もおじさん、おばさんの顔が目に浮かびます 『今でもおじさんとおばさんの顔を覚え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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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04-07 14:10 | 日本の旅行

シンミンアとチュジフン

韓国の마왕というドラマです
恋の物語というよりもてサスペンスドラマです
実は私はこのようなドラマはあまり好きではないけど
俳優のチュ・ジフンさんが好きで見てます
主人公:オ・スンハ【チュ・ジフン】 フェイン【シン・ミン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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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드라마 <궁>을 통해 신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주지훈은 형의 죽음과 억울한 판결로 너무 일찍 어둡고 무서운 세상을 알아버린 채 12년간 '정태성'이란 이름의 자신을 감추고 살다가 '오승하'라는 변호사로 다시 세상에 나타나,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변호는 스스로 도맡아 하는 변호사계의 천사인 동시에 자신만의 판결로 살인을 연출하고 지휘하는 악마적 모습도 지닌 야누스적 인물을 연기한다.


ドラマの台本
씬12 도서관 자료실 서가(오후)

북트럭을 밀고 오는 해인 ,앞에서 북트럭을 밀고 가는 보람이 있다

해인: 차 치워 주세요

보람: 통행료 받아야 되는데

해인: 에이,좀 봐줘요

보람; (빙긋 웃곤 북트럭을 옆으로 비켜준다)

해인; (밝게)고맙삼

-해인: 북트럭을 밀고 옆 서가로 움직인다 그러다 문득 승하가 늘 서 있던 자리에

누군가 서 있는 듯해서 자신도 모르게 시선을 주면다른 남학생이다 해인, 머쓱한 표정으로 다시 옆 서가로 옮겨 가는데

승하: (E)찾는 책이 없네요

해인,돌아보면 승하가 자신을 보지 않은 채 책장만 바라보고 서 있다

해인 :(순간 움찔했다가 이내 덤덤하게)책 제목이 뭔데요?

승하:(그제야 돌아보며 미소)인격과 전이

해인: (다가오며 혼잣말처럼)거기 있을 텐데...

승하: 내 눈엔 안 띄는데요

해인:(빙긋 웃으며)책도 주인을 알아봐요(책을 찾기 시작한다)

승하: (한 걸음 물러서주며)그럼 날 거부하는 건가?

해인;(농담)그런지도 모르죠(몸을 구부려 낮은 책장까지 열심히 찾아보며)

대출됐나...

-승하,책을 찾고 있는 해인의 모습을 조용히 바라본다

해인의 머리카락 해인의손 옆얼굴선...

승하의 얼굴에 평소와다른 따뜻한 미소가 감돈다

해인,몸을 일으키려다가 무릎이 휘청한다 승하가 본능적으로 해인의

어깨를 잡아준다 그 순간,

<플래시컷- 거대한 어둠이 몰려오듯 순식간에 훅 검어지는 화면에서 곧이어

헤드라이트 불빛처럼 밝아지는가 싶더니 중년여자의

넋이 나간 듯 멍한 얼굴이 찰나처럼 보였다 사라진다>

해인: (굳어 서 있다)

승하; (스르륵 손을 때며)괜찮아요?

해인:(얼른 정신 차리며)저기 잠시만 기다리세요 확인해 드릴게요 (간다)

승하: (바라보는)...



씬 13 도서관 자료실 데스크 (낮)

해인: 컴퓨터로 확인해 본다 승하,앞에 와 선다

해인: 지금 대출중이네요.

승하: (대답대신 불쑥 )수선화네요

해인: 네?

승하 :(해인 책상 위에 놓인 화분보며)이 꽃 수선화 아니에요?

해인: (신기해서) 맞아요

승하:(수선화만 바라보며)햇밫 잘 들고 바람 잘 부는 곳에 두면 더 잘 자라는데..

해인: 꽃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승하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던 꽃이었거든요

해인: (잔상에서 보인 얼굴이 엄마인가 싶다)아아..저도 좋아하는데..

승하 :그래요?

-해인과 승하 짧은 순간 할 말을 못찾고 보다가 해인이 어색해서 얼른

시선 거두면서 괜히 허둥지둥

해인: 저기..찾으시는 책이 모레 반납 날짜긴 하거든요

승하: 그럼 그때 오죠

해인: 그러세요

승하:(미소를 보이고는 간다)

-해인 승하를 보다가 다시 수선화 화분을 물끄러미 본다



씬 14 도서관 복도 (낮)

승하: 뚜벅뚜벅 복도를 걸어간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이

승하의 얼굴에 닿았다 끊겼다 반복하면서 승하의 표정에 어두움과 밝음이 교차한다






씬 15 도서관 창가(낮)

창가에 수선화 화분을 놓아두는 해인,수선화를 바라보며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다



ドラマの台本をそのままに運んできましたわ でも日本語で翻訳するのはあまりにも
むずかしいのでただ韓国語で書きましたよ^^;;
それとチュ・ジフンさんがたくさん見える場面ばかり選んで動画も添付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関心があれば
この마왕って文字をクッリクしてくださいね

 → 마왕         마왕を クッリクすれば動画が見られますよ           

上に書いてる台詞は動画の中でそのままに出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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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nillatree | 2007-04-03 17:37 | 마왕

私は韓国に住んでいる女性です 手作りが好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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